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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선교사.png

For His Mission

임한곤 / 이길선

러시아 국기.jpg

멕시코

United Mexican States

브라질 대표사진.jpg

북아메리카 (North America)

온유 목장

교회개척 및 신학교 사역

선교사소개

저는 총신대학원 81회 졸업생으로 1989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에서 안수를 받았고, 그해 8월 19일 파송을 받았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본부가 있는 SIM과 조인해서 그 멤버십을 가지고 파라과이에서 27년 4개월 동안 선교를 했습니다. 2016년 12월 말까지 사역하고, 2017년 1월 1일부로 멕시코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선교사로서는 36년차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사역 소개

신학교 과목을 초청받은 지역에 가서 강의를 하다보니 레이노사라는 멕시코 북쪽 국경지대까지 왔습니다. 거기에는 중미나 쿠바, 하이티에서 천신만고 끝에 미국을 목적지로 온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멕시코인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멕시코 사람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상황을 좀 말씀드릴게요. 멕시코는 참 거대한 나라예요. 32개 주에 인구가 1억 3천만입니다. 호적에 오르지 않은 사람들도 8백만으로 잡고 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1천불 정도 되요. 이들은 나름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신교 인구도 9백만이 넘어 10퍼센트에 육박합니다. 가톨릭을 89퍼센트로 보는데 절반 이상이 움직이지 않는 신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목회자가 많이 필요합니다. 자력으로 복음을 전파하게끔 하는 것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9백만이나 되었고, 이들을 잘 엮어놓으면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선교지 현황

​인구
약 1억 3,000만 명
1인당GDP
약 USD 13,000
언어
스페인어 (공용어), 나우아틀어 등 다양한 원주민 언어
종교
가톨릭 약 75%, 개신교 약 10~12%, 기타 종교 및 무종교
​복음화율
약 10~12% (개신교 기준)

​기도제목

멕시코가 하루 속히 치안 안전과 교통안전이 확보되어 일상을 되찾도록 / 저소득층과 일용직 일꾼들은 끼니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산타페 교회의 오텔로 사무디 담임목사, 호르헤 전도사 (청소년부 담당)와 까렌 전도사 (영,유아부 담당)가 말씀 충만과 성령 충만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까미노 신학교에서의 주임 교수직과 베델 신학교 연맹에서의 교환 교수직을 통해서 훌륭한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많이 양성해 내도록

추후 선교 소식이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추후 선교 소식이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기도편지(PDF)

사역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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