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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QT나눔방

공개·11 성도님

예배하는 세대를 위해 준비된 사람들

본문: 역대상 23:1~32 다윗은 나이가 많아지자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고, 레위 사람들을 계수하여 성전에서 감당할 직무를 정합니다. 제사장을 돕는 일과 성전 관리, 문지기와 찬양 등 각자의 역할을 나누고, 아침저녁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도록 합니다. 다윗은 다음 세대에도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계속되도록 사람과 섬김의 질서를 준비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자신이 직접 성전을 건축하지는 못하지만,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사람을 세우고 각자의 역할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교회에서 감당하는 여러 사역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역한다고 고백하지만, 정작 사역을 기획하고 예산을 세우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하나님께 묻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때로는 사역의 목적과 방향을 충분히 나누기도 전에 세부적인 방법을 논의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보다 일을 위한 일에 몰두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준비하면서 정작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면, 그 사역이 아무리 좋은 결과를 얻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교회 공동체에는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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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모습에 적응하기

역대상 23:1~32


다윗이 나이가 많아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사람을 모으고 그들을 계수하고 그 직분을 자세히 설명한다


26절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성막중심에서 성전중심의 제사로 바뀌며 레위 사람들의 역할이 바뀌어감을 본다.

어제 주일 아침 세겹줄 모임을 하고있는데 권사님 한 분이 문을 열고 말씀하신다.


“ 장로님은 아셔야 할 것 같아서요. 하시며 예배당의 상황을 말씀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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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과 기준

역대상 21:9~17 여호와께서는 세가지 선택지를 다윗에게 제시를 하신다 그리고 다윗은 한가지를 선택한다. 그 결과는 참혹했고 마침내 다윗은 여호와 앞에 회개에 이르게 된다. 13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 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3가지중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일까? 무엇이 그나마 견딜만 하고 감당 할 수 있는 수준의 징계일까? 3가지중에 어떤것이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쉬울까? 그 선택은 '이스라엘 온 지경이 멸할 일' 이였다 다윗의 선택의 기준은 "그의 손에 빠지고" 였다. 삶 가운데 많은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신호등 황색등에 갈까? 말까? 부터 아침 출근 하자마자 부터 팀원들이 물어 본다 "어떻게 할까요?" 수많은 상황속에서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나도 고백한다 " 하나님이 기준이 되는 선택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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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5일 전

아멘

하나님보다 사람 수를 의지하는 죄

본문요약: 역대상 21:1~8 사탄이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의 인구를 조사하게 합니다. 요압은 이를 만류하지만 다윗은 명령을 강행합니다. 요압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군사 수를 보고하지만, 왕의 명령을 못마땅하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지파는 계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악하게 여기시고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이에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처음에는 인구조사가 왜 죄가 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인구조사를 실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묵상하면서 문제는 인구조사 자체보다 그 일을 시작하게 된 마음과 동기에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다윗을 충동하였고, 다윗은 요압의 만류에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던 다윗이 어느새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의 군사력과 규모를 확인하며 그것을 의지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을 자신의 능력과 업적으로 여기려는 교만이 그 마음에 자리했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교회 공동체를 섬기는 저의 마음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QT 나눔 게시판을 마련하고 말씀의 은혜를 공동체와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나눔에 소극적인 직분자들을 바라보며 서운해하거나 판단하는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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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5일 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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