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모습에 적응하기
역대상 23:1~32
다윗이 나이가 많아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사람을 모으고 그들을 계수하고 그 직분을 자세히 설명한다
26절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성막중심에서 성전중심의 제사로 바뀌며 레위 사람들의 역할이 바뀌어감을 본다.
어제 주일 아침 세겹줄 모임을 하고있는데 권사님 한 분이 문을 열고 말씀하신다.
“ 장로님은 아셔야 할 것 같아서요. 하시며 예배당의 상황을 말씀해주신다.”
얼마전 임직을 하고 교회의 장로된 나를 다시 한번 느낀다.
다윗은 이제“기구를멜필요가없다” 라며 변화 된 모습에 적응해서 제사의 역할을 더욱 잘 감당하도록 27절부터 그 직분에따른 역할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오늘 다윗은 내게 이제는 장로의 직분을 따라 교회를 향하여 더 크게 바라 보고 더 넓은 마음으로 바라보며 변화된 역할을 감당하기를 말씀하는것 같다.
집에 있는 모니터에 ‘장로의 직무’ 와 ‘당회의 직무’를 붙이고 가끔 읽는다.
시험으로 끝내지 않고 나의 역할을 되새기려 한다.
기도의 내용도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목회자들을 향하여 더욱 넓혀야 겠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역할을 잘 감당하게 도와주소서” 간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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