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2~24장 완독
22:2
이르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사무엘하 22~24장 완독
22:2
이르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역대상 29:1~9 다윗은 온 회중에게 말한다. '이 성전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그리고, 사유한(개인의) 금, 은을 내어 놓는다 (3절) 그 다음 말한다 "오늘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5절) 그러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 등등 성전 공사를 위하여 금, 은, 놋, 보석을 드린다. 문득 왕이 개인의 재산을 내어 놓으며 누가 내어 놓을 지를 물으면 이건 의무 아닌가? 그런데 마지막절에 "백성들은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9절)라고 표현을 한다. 의무가 자원함으로 바뀌는 모습으로 내게는 다가온다. 의무와 자원의 사이에 무엇이 끼어 들었을까?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 (3절)이 아니였을까? 다윗의 행위 보다 준비 보다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을 모든 지도자들과 백성들은 바라보지 않았을까? 느끼지 않았을까? 그러기에 그 마음을 따라 드려진 백성들의 마음도 기쁨으로 성심을 다하여 자원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교회를 섬기다보면 많은 분들이 직분에 따라, 맡은 일에 따라 힘겹도록 행 할 때가 있다. 의무감, 책임감, 주변의 시선, 체면 여러가지가 교차하며 힘겨워 하기도 한다. 그 마음을 '기쁨으로 성심을 다하여 자원함'으로 바꿀 수 있는것 다윗의 마음 - 사모하는 마음이(3절) 아닐까? 묵상해본다 하나님, 헌신하며 섬기며 봉사하며 힘겨워하는 믿음…
1.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다윗 1.1 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의 복도와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설계도까지 아들 솔로몬에게 주었다(11절). 그리고 그 설계도는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으로 받았다고 두번씩이나 강조했다(11, 19절).
1.2 성전의 설계도 뿐만 아니라 성전에서 사용되는 모든 물품들, 각종 그릇, 등잔대, 진설병을 올려놓을 상, 갈고리, 대접, 은잔, 향단, 수례 등의 모양과 크기, 그 제작에 사용될 재료와 그 양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전달했다(11-18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처소이니, 거룩한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이니 하나도 허투로 할 수 없는 믿음과 신앙의 고백이었다.
1.3 적용: 말씀을 묵상하면서 참 부러웠다. 그러면서 질문했다. 왜 다윗에게 이 모든 것을 보여 주셨을까? 다윗이 직접 성전 건축하는 것을 막으신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세세하게 보여주시고 말씀해 주셨을까?
다윗의 신실함, 변함없음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신 것이다. 성전 건축의 소망이 다음 세대로 미뤄졌지만 그는 조금도 실망하지 않았다. 낙심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 앞에 더 크게 감사했고, 온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성전 설계도는 그에 대한 위로였을 것이다. 마치 모세에게 약속의 땅 가나안을 다 보여주신 것처럼.....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역대상 28:20
솔로몬 앞에는 감당해야 할 큰일이 놓여 있었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이었다.
아직 젊은 솔로몬에게는 두렵고 막막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윗은 알고 있었다.
장로님 감기몸살로 고생하셨네요. 좀 회복은 되셨나요?
환절기에 정말 감기 조심하시고 면역력 떨어지는 시기니만큼 잘 챙겨 드셔야 합니다.
장로님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날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