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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QT나눔방

공개·9 성도님

통치자/군주의 행할바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상으로 보여주신 거룩한 성읍(40장)과 거룩한 성전을 중심으로 살아갈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사람인가를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통치자(9절)/군주(17절)에게 주신 말씀이다. 1.정의와 공의를 행하라(9-15절)

*거룩한 땅에 살아가는 백성의 지도자는 포악과 겁탈을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왕이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세상의 왕을 구했을 때, 사무엘을 통해 주셨던 말씀이다(삼상12장)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의와 정의는 백성의 일상의 삶과 직결된다. "공정한 저울과 공정한 에바와 공정한 밧을 쓸지니 에바와 밧은 그 용량을 동일하게 하되 호멜의 용량을 따라...." 물건을 사고 팔때 사용하는 단위를 정확하게 하라는 것이다. 곧 정직한 삶이다.

2.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라(16-25절)

*군주의 본본은 백성을 대속하여 번제와 소제와 전제를 명절과 초하루와 안식일과 모든 정한 절기에 드리는 것이라고 명시한다(17절).

*세상의 군주와 구별되는 거룩한 본분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인생의 본분이며, 그것을 기억하고 가르쳐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나라와 백성이 되게 하는 것이 군주의 사명인 것이다.


3.적용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나라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나라요, 그 나라의 지도자(통치자/군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는 역할을 맡았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거룩한 나라요, 성도는 거룩한 백성이다. 교회의 리더로 부름받은 나, 오늘도 정직과 성실로 주의 성품을 드러내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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