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8: 14~ 23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여움이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8)
곡이 큰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치러 오면
하나님은 그것을 그냥 바라보고만 계시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시고
악을 심판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받는다.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나는 너무 쉽게 두려워 하며, 도와줄 사람을 찾고
도와줄 사람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크다.
때로는 세상의 악과 불의
또는 세상사 잡다한 문제들이 너무 크게 다가와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일하심을 신뢰함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시고 결국 모든 사람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신다는 말씀을 붙들고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주님,
내가 두려운 상황을 만날 때 사람의 힘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때와 뜻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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