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고 정결한 인생의 비결
말씀요약 (시편 119편 1~16절)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사람이 복되다고 말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복이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누리는 것이라면, 오늘 말씀이 가르치는 복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바른 길을 걸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없는 인생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으로 길을 잃지 않는 인생이 복된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의 법도를 힘써 지키라고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자신이 그 말씀을 온전히 지켰다고 자랑하지 않고,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도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나는 그 말씀을 알면서도 이웃과 갈등하고, 내 생각과 감정을 앞세울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지키지 못한 나를 정당화하지 않고 다시 말씀 앞에 서기를 원합니다.
복된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말씀을 떠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님, 내 길을 굳게 하셔서 주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시고, 갈등 속에서도 이웃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나의 가장 큰 복으로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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