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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QT나눔방

공개·9 성도님

진정한 리더십

(생명의 삶 에스겔서 8월24일 에세이에서 발췌)

말씀 묵상하며 보게된 에세이 7Q 셀프 리더십 톱날을 갈아라 / 홍영기 님의 글중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고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예배의 자리를 떠나 있지는 않습니까? 혹은 더 많은 재물을 쌓아 외형을 꾸미느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거룩한 습관을 잃어 버리지는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은 거룩함과 정의와 충성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앞에 나는 어떤 답을 하나님께 내어 놓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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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군주의 행할바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상으로 보여주신 거룩한 성읍(40장)과 거룩한 성전을 중심으로 살아갈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사람인가를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통치자(9절)/군주(17절)에게 주신 말씀이다. 1.정의와 공의를 행하라(9-15절)

*거룩한 땅에 살아가는 백성의 지도자는 포악과 겁탈을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왕이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세상의 왕을 구했을 때, 사무엘을 통해 주셨던 말씀이다(삼상12장)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의와 정의는 백성의 일상의 삶과 직결된다. "공정한 저울과 공정한 에바와 공정한 밧을 쓸지니 에바와 밧은 그 용량을 동일하게 하되 호멜의 용량을 따라...." 물건을 사고 팔때 사용하는 단위를 정확하게 하라는 것이다. 곧 정직한 삶이다.

2.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라(16-25절)

*군주의 본본은 백성을 대속하여 번제와 소제와 전제를 명절과 초하루와 안식일과 모든 정한 절기에 드리는 것이라고 명시한다(17절).

*세상의 군주와 구별되는 거룩한 본분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인생의 본분이며, 그것을 기억하고 가르쳐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나라와 백성이 되게 하는 것이 군주의 사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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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새 언약의 백성

본문요약 (에스겔 45:1~8)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회복될 이스라엘의 땅을 보여 주시며, 땅을 나누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 드릴 거룩한 땅을 구별하게 하셨습니다. 그 중심에는 성소를 두고, 제사장과 레위인, 성읍과 왕을 위한 땅을 각각 배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복될 백성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께서 거하실 거룩한 성소를 두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원하신 회복은 단순히 포로생활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만은 아니었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포로 1세대에게 바벨론은 나라와 성전을 잃은 고난의 땅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로지에서 태어나고 자란 다음 세대에게 바벨론은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익숙한 일상의 공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성전과 새로운 땅을 보여 주시며, 어디에서 살아가든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잊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몸도 생각도 자유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와 편안함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조차 죄인지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외면하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에 익숙해지는 것이 어쩌면 오늘 우리가 경험하는 또 다른 모습의 바벨론에 대한 적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만날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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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member
어제

아멘 🙏

이전의 죄를 버리고 새로운 헌신으로

본문요약 (에스겔 44:1~14)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성전 동쪽 문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문은 닫혀 있었고, 하나님께서 그 문으로 들어오셨기 때문에 다시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으로 나아갔을 때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고 엎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성전의 모든 규례와 율례를 마음에 두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성전의 입구와 성소의 출구를 전심으로 주목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고 언약을 어겼던 죄를 책망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를 때 함께 하나님에게서 멀어졌던 레위 사람들도 자신들의 죄악을 담당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다만 이전의 죄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시며 맡겨진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전심으로 주목하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성전의 모든 규례와 율례를 듣고, 눈으로 보고, 성전의 입구와 성소의 출구까지 마음을 다하여 살피라고 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고 듣고 마음에 새겨 하나님의 백성에게 전하라는 엄중한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하고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 회복의 은혜를 베풀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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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member
4일 전

지은죄를 용서해 주시고 또 다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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